불량 화소 Check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프로그램 다운로드 받기

 

디지털 카메라는 CCD 라고 하는 장치를 이용하여 상을 저장합니다.

필름 카메라의 필름에 해당하는 것이지요.

CCD의 셀 갯수가 보통 수백만개가 있는데 이 셀들이 모두 정상적으로 동작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이 불량의 셀을 불량화소라고 합니다.

 

가끔은 고장난 셀이 있을 수 있는데 이 고장난 셀 때문에 사진을 찍고나서 자세히 보면 까만점 또는 하얀점으로 보입니다.

만일 사람의 얼굴 부분에 불량화소가 찍히면 점으로 보이기도 하고 야경을 찍을 때 별로 보이기도 합니다.

자세히 봐야만 보이는 작은 점이 있는가 하면 언뜻 봐도 커다란 점이 보이는 것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포토샵 또는 페인트샵등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수정을 해 주어야 하는데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디지털카메라를 살 때 반드시 불량화소 check를 하는 것이고 수요자는 하나의 불량화소도 없기를 바라며,

판매자는 5개 정도의 불량화소는 양호하다고 억지(?)를 부리기도 합니다.

또는 불량화소가 아닌 노이즈라고 우기기도 합니다.

 

그럼 불량화소 check를 어떻게 하나?

카메라 렌즈 부분을 뚜껑으로 막습니다. 빛이 하나도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온통 시커멓게 찍어야 된다는 예기죠...

그 상태에서 내 카메라가 지원되는 모든 셔터속도를 하나씩 변경해 가면서 찍습니다.

즉, 8초 노출로 1장 찍고, 7초 노출로 1장 찍고... 1/300초 노출로 1장 찍고, 1/500초 노출로 1장 찍고, 1/1000초 노출로 1장 찍고....

다 찍었으면 컴퓨터로 다운로드합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실행 시켜보면 알 수 있습니다.

 

콕 찍어 주시면 File을 다운로드합니다.

압축을 풀어주시고 실행 시켜 보세요...

 

 

Browse를 이용하여 좀 전에 찍었던 파일 하나를 불러냅니다.

지원되는 파일 형식은 Tiff 와 Jpeg 두 가지만 됩니다.

기본이 Tiff로 되어 있으므로 불러오는 파일형식에 맞춰서 합니다.

그리고 Test를 클릭합니다.

만일 불량화소가 하나도 없다면

 

 

이렇게 나오고...

불량화소가 6개 있다면

 

 

이런 식으로 나옵니다.

X 좌표와 Y좌표를 메모 해 놓으시고...

두 번째 사진을 Open 해서 똑같이 Test 해 봅니다.

만일 여러 사진에서 똑같은 위치에 불량화소가 나타난다면 그것은 확실한 불량화소입니다.

그러나 계속 다르게 나타난다면 노이즈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면 홈페이지 앞에 있는 e-mail 주소로 메일 주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