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부르드워에서 변화된 유닛 설명

 

※ 테란 유닛 ※

 

 

 

메딕(Medic)

유니트 종류

소형

무기 종류

없음

생산 비용

미네랄 50 , 가스 25

공격 형태

없음

서플라이 소비

1

기본 공격력

없음

필요 건물

배럭스, 아카데미

기본 방어력

1

체 력(HP)

60

생산 속도

20

특수 기술

힐(Heal), 레스터레이션(Restoration), 옵티컬 플레어(Optical Flare)

 

보병전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유니트이다. 상당히 빠른 치료능력을 자랑하며 에너지(MP)의 소비량

이 비교적 적은 편이기 때문에 초반에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러시에 매우 효율적으로 사용된다.

물론 자신의 에너지(MP)를 소비하며 치료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한두 명의 메딕으로는 큰 효과를 기

대하기 어렵지만 SCV의 기계유니트 수리능력보다 체력을 회복시키는 속도가 월등하기 때문에 여러명

을 준비해둔다면 상당히 이득을 볼 수 있을 것이다.  3~4명 이상의 메딕과 함께 하는 머린 8명 정도

로도 상대의 벙커를 체력의 소모도 없이 4~6개 이상 부술 수 있을 정도. 상대 유니트에게 가장 낮은

공격 순위를 가지게 되므로 전장에서도 시즈탱크나 리버 등의 스플래쉬데미지를 가하는 상대가 아니

라면 그다지 쉽게 죽음을 당하지는 않는다.

 

■ 특수기술 ■

 

① 힐(Heal)

   에너지 소비량: 1MP 당 2HP의 회복

   기술 사정거리: 2

근처에 상처 입은 생명체 유니트가 있다면 자동으로 다가가 치료를 시작한다.  동맹군이라면 저그족

이나 프로토스의 모든 생명체 유니트들까지 치료가 가능하다.  물론 저그의 건물들은 생명체로 이루

어져 있으면 건물에 대한 치료도 가능하다.

 

② 레스터레이션(Restoration)

   에너지 소비량: 50MP

   기술 사정거리: 6

패러사이트, 인스네어, 플래그, 이레디에이트, 옵틱 플레어, 아키드 스포어등에 걸린 유니트를 정상

으로 회복 시켜주는 기술. 기계 유니트에게 걸린 락 다운도 해제 시킬 수 있어 전장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③ 옵티컬 플레어(Optical Flare)

   에너지 소비량: 75MP

   기술 사정거리: 8

유니트 중 하나를 시야 1로 만들어 전투불능 상태에 도달하게 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레스터레이

션의 치료 없이는 절대 회복이 불가능하다.  이 기술은 레이스의 클로킹 보호를 위해 주로 사이언스

베슬이나  옵저버, 오버로드 등의 디텍터들에게 사용하지만 많은 숫자의 메딕을 준비해 두고 있다면

고급 유니트(배틀크루저, 캐리어 등)를 상대하는 데에도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사정거리가 꽤 길기

때문에 에너지(MP)만 충분하다면 별다른 피해없이 기술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발키리 폭격기(Valkyrie Bomber)

유니트 종류

대형

무기 종류

폭발형

생산 비용

미네랄 250 , 가스 125

공격 형태

원거리공격

(비행 유니트만 공격가능)

서플라이 소비

3

기본 공격력

40(5 X 8발의 미사일)

필요 건물

스타포트, 컨트롤타워, 아머리

기본 방어력

2

체 력(HP)

200

생산 속도

38

 

수 많은 미사일을 하늘에 흩뿌리는 그 위용만으로도 상대를 압도하는 테란 궁극의 대공 유니트 발키

리. 다른 종족에 비해 비교적 대공에 있어 불리한 면을 지니고 있던 테란의 약점을 보강해주기 위해

탄생한 유니트이다. 공격력 5의 미사일 8발을 동시에 발사하여 몰려있는 적들에게 스플래쉬 (공격이

집중되는 유니트 근처에도 피해를 입히는걸 말한다.) 데미지를 가하는 발키리는 대공 최고의 사정거

리와 공격력을 지니고 있는 하늘의 시즈탱크(?)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연사속도가 상당히 떨어

지는 편(시즈 모드의 탱크정도)이기 때문에 적은 숫자로는 큰 효과를 보기가 어려운 유니트  이기도

하다. 여러개의 미사일을 발사 하지만 유니트 개개인당의 화력집중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많은 숫

자를 모아야 제대로 된 효과를 볼 수 있다.

골리앗과 콤비를 이루면 대공 유니트를 위주로 게임을 이끌어 나가는 상대에겐 그야 말로 공포의 유

니트가 될 것이다. 무타리스크에게 매우 효과적이며 사정거리가 긴 편이기 때문에 가디언 등을 대비

한 기지 방어에도 매우 효과적이다.

 

 

레이스(Wraith)

유니트 종류

대형

무기 종류

지상 유니트 공격=일반형

비행 유니트 공격=폭발형

생산 비용

미네랄 150 , 가스 100

공격 형태

원거리 공격(지상,

비행 유니트 모두 공격가능)

서플라이 소비

2

기본 공격력

레이저= 8 (업그레이드 +3)

미사일=20 (업그레이드 +6)

필요 건물

스타포트

기본 방어력

0

체 력(HP)

120

생산 속도

38

특수 기술

클로킹

변화된 점

생산비용 200M, 100G → 150M, 100

대공 공격력 15 → 20

 

스타포트의 가격 하락과 더불어 정말 종이비행기 값(?)으로 떨어진  레이스.  덕분에 가격대비 성능

비가 낮아 유난히도 욕을 많이 먹었던 레이스가 테란의 기동력을 한층 높여주는 유용한 유니트로 돌

변했다.  클로킹 기능을 제외하면 거의 특징이 없는 레이스로선 200M, 100G의 자원소비는 상당한 부

담이 될 수밖에 없었다.  특히 초반 정찰 및 적의 확장 방해를 위주로 운영하는 레이스 편대는 디텍

터가 활보하는 후반에 들어설수록 그 효용성이 더욱 떨어지게 된다.  기지 확장에 있어 다른 종족보

다 불리한 면을 많이 가지고 있었던 테란은 레이스의 가격하락과 더불어 얻게 된 제공권을 바탕으로

자원 확보를 예전보다 좀 더 유리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높아진 공격력 덕분에 클로킹 이라는 최

대의 장점을 제외하고서라도 상당히 쓸만한 공중공격 유니트가 되었다.

 

 

배틀크루저(Battle Cruiser)

유니트 종류

대형

무기 종류

일반형

생산 비용

미네랄 400 , 가스 300

공격 형태

원거리 공격(지상,

비행 유니트 모두 공격가능)

서플라이 소비

8

기본 공격력

레이저=25 (업그레이드 +9)

야마토캐논=260

필요 건물

스타포트, 컨트롤 타워,

사이언스 퍼실러티, 피직스 랩

기본 방어력

3 (업그레이드 +3)

체 력(HP)

500

생산 속도

102

특수 기술

야마토캐논

변화된 점

기본 방어력 2 → 3

야마토 캐논 공격력 250 → 260

 

상당히 장기전으로 게임이 진행되지 않는 한 참 구경하기 힘들었던 유니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일단 많은 숫자가 생산되면 결정병기라고 할 수 있겠지만 생산속도가 너무나 느리고 서플라이 및 자

원소비가 많아 여간 해선 이 유니트를 이용하여 승부를 던지기가 힘들었다.

특히 긴장감이 팽팽한 1:1의 경우엔 말이다.  그다지 눈에 띄는 변화는 아니지만 프로토스의 캐리어

가 장족의 발전을 이루었다는 점에서 이 정도의 변화는 괄목할만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사이언스 베슬(Science Vesssel)

유니트 종류

대형

무기 종류

없음

생산 비용

미네랄 100 , 가스 225

공격 형태

없음

서플라이 소비

2

기본 공격력

0

필요 건물

스타포트, 컨트롤 타워,

사이언스 퍼실러티

기본 방어력

1 (업그레이드 +3)

체 력(HP)

200

생산 속도

38

특수 기술

디펜시브 매트릭스, EMP 충격파, 이레디에이트

변화된 점

이레디에이트- 체력격감 속도 1.5배 증가 및 최대 공격력 250

이동속도 및 시야거리 증가

 

테란의 다용도 특수기술 유니트인 사이언스베슬. 이 사이언스 베슬을 브루드워 출시 이후 가장 마음

에 드는 변화로 꼽는 게이머들이 상당히 많은 편이다. 유용한 기술에 비해 가격이 너무 비쌌던 탓일

까?  디텍터 중 가장 작은 시야거리와 떨어지는 가격대 성능비 때문에 지탄을 받아야 했던 사이언스

베슬이 단 두 세가지의 변화로 인해 상당히 유용한 유니트로 변모하였다. 일단 시야 거리가 11로 늘

어나 거의 화면 전체를 커버하는 시야를 확보하여 클로킹(Clocking)이나 버로우(Burrow)된 유니트를

재빨리 감지할 수 있게 되었고 특히 가스의 비용이 상당히 줄어들어 생산에 한층 부담을 덜 수 있게

되었다.  주목할만한 점은 떼거지로 몰려 있는 생체 유니트들을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특수 기

능 "이레디에이트"의 변화이다. "신 이레디에이트(?)" 의  등장은 거의 체력 감소를 느낄 수 없었던

예전과는 달리 1.5 배로 증가된 체력격감 효과와 높은 데미지 때문에 뭉쳐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저

그에게 방심은 곧 죽음이라는 공식을 만들어주는 계기가 되었다고나 할까?

 

 

골리앗(Goliath)

유니트 종류

대형

무기 종류

지상 유니트 공격=일반형

비행 유니트 공격=폭발형

생산 비용

미네랄 100 , 가스 50

공격 형태

원거리공격(지상,

비행 유니트 모두 공격가능)

서플라이 소비

2

기본 공격력

오토캐논=12 (업그레이드 +3)

미사일  =20 (업그레이드 +12)

필요 건물

팩토리, 아머리

기본 방어력

1 (업그레이드 +3)

체 력(HP)

125

생산 속도

26

변화된 점

공중공격(미사일)의 사정거리가 5에서 9로 늘어남

업그레이드 효과가 대폭 늘어남

대지 공격력이 10에서 12로 늘어남

 

애초 이 유니트의 탄생 목표 자체가 테란의 대공 유니트 공격에 대한 부재로 높은 공격력 및 체력을

바탕으로 하여 대공 유니트에 대한 방어를 철저하게 하기 위함 이었는데 떨어지는 길 찾기 인공지능

과 떨어지는 공격 사정거리 등으로 많은 테란 유저들에게 외면을 받게 되었었다.

하지만 지금은 가디언과 맞먹는 가공할만한 사정 거리를 지닌 채 매우 유용한 유니트로 변모가 되어

다시 테란 유저들 앞에 나타났다. 떨어지는 가격 대 성능비 때문에 대공 방어를 위해선 게임 후반까

지 머린을 이용해야만 했던 테란 유저들은  이제 미사일 터렛 조차 필요가 없을 정도로 이 유니트의

가공할만한 위력을 체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리버드롭(셔틀에서 리버를 떨어뜨리는 기술)이나 무

타리스크들의 일꾼급습,  가디언 공격 같은 작전을 단지 기지 주위에 골리앗을 몇 대 배치 시켜두는

것만으로도 가뿐하게 막아낼 수 있는 방어용으로나 기계화 유니트를 위주로 운용하는 프로토스의 대

공 유니트를 두려워하는 이들에게 공격용으로도 상당히 유용하다.

특히 테란의 가장 큰 적이라 할 수 있는 가디언과 사정거리가 동일해졌다는 사실은  그 만큼 테란의

무적방어가 더욱 더 견고해졌다는 뜻으로 풀이할 수 있다.  하지만 골리앗의 사정거리는 머신샵에서

따로 업그레이드(Charon Boosters)를 해야 늘어날 수 있으므로 유의한다.

 

 

드랍쉽(Dropship)

유니트 종류

대형

무기 종류

없음

생산 비용

미네랄 100 , 가스 225

공격 형태

없음

서플라이 소비

2

기본 공격력

없음

필요 건물

스타포트, 컨트롤 타워

기본 방어력

1 (업그레이드 +3)

체 력(HP)

150

생산 속도

32

특수 기술

유니트 수송

변화된 점

이동속도가 속도 업그레이드를 하기 전의 프로토스 셔틀과 동일하게 되었다.

 

굼뱅이 같은 속도, 떨어지는 체력, 조금만 타격을 받아도 기수를 돌리는 이상한 특성(?)때문에 효용

성이 떨어졌던 드랍쉽이 이동속도의 증가만으로도 프로토스에 버금가는 게릴라전을 펼칠 수 있는 유

용한 유니트로 바뀌게 되었다. 물론 "빠르다" 라고 체감할만한 정도의 속도는 아니지만 적어도 적의

공중방어 건물에게 폭파되기 전 도망칠 수 있을 정도의 속도는 확보가 가능하게 되었다는게 어딘가?

 

 

핵(Nuclear)

유니트 종류

없음

무기 종류

폭발형

생산 비용

미네랄 200 , 가스 200

공격 형태

전체공격(지상,

비행 유니트 모두 공격가능)

서플라이 소비

8

기본 공격력

없음

필요 건물

아카데미, 사이언스 퍼실러티, 코버트 옵스, 뉴클리어 사일로

기본 방어력

없음

체 력(HP)

600

생산 속도

51

변화된 점

제작 시간의 50% 단축

 

오랜 제작기간 때문에 게이머들에게 외면 받았던 테란의 꽃 "핵 폭탄"의 숫자가  앞으로 더욱 더 늘

어늘 듯 하다. 이 핵 폭탄의 진정한 효과는 그 막강한 위력보다는 언제어디서 떨어질지 모른다는 긴

장감 하나만으로도 매우 효과적이었다고 할 수 있었다. 이제 게임 후반에 들어서나 가끔 볼 수 있었

던 이 핵 폭탄 사용에 대한 걱정은 접어두어도 좋다. 핵 폭탄을 투하하다 적에게 발각되어 고스트가

사살 당한다 해도 다시 만들면 그만 이니까... 그만큼 생산속도가 빠르다는 이야기다.

 

■ 기타 변화된 점들 ■

 

① 스타포트의 가격이 200M, 100G에서 150M, 100G로 바뀌고 건설시간이 줄어들었다.

② 컨트롤 타워의 가격이 100M, 50G에서 50M, 50G로 바뀌었다.

③ 컴셋 스테이션의 스캐닝 에너지 소비량이 75MP에서 50MP로 줄어들었다.

④ 파이어뱃이 스팀팩을 사용했을 때의 공격속도가 늘어났다.

 

 

 

※ 저그 유닛 ※

 

 

 

디버러(Devourer)

유니트 종류

대형

무기 종류

폭발형

생산 비용

무타리스크 1마리,

미네랄 150 , 가스 50

공격 형태

원거리공격

(비행 유니트만 공격가능)

오버로드 소비

없음

기본 공격력

25

필요 건물

그레이트 스파이어(Great Spire)

기본 방어력

2

체 력(HP)

250

생산 속도

26

 

최고의 공격력을 지닌 테란의 발키리, 쉴드 및 체력이 증강된 프로토스의 스카우트에 발맞추어 저그

도 역시 결정적인 대공 병기가 탄생했다.  얼핏 보면 공격 속도도 느리고 그다지 효과적으로 보이진

않지만 단순한 공격력 뒤에 숨겨진 부가 특수능력에 디버러의 진가가 나타났다고 할 수 있다.

디버러의 공격무기인 부식성 독엔 인스네어 효과 중의 하나인 상대 이동속도를 1/3 감소시키는 기능

과 아키드 스포어(Acid Spore)라는 부가 타격기능을 가지고 있다.

디버러의 공격을 한 번 받게 된 상대 유니트는 아키드스포어라는 수치가 유니트 화면에 나타나며 최

대 9까지 스포어 수치는 늘어나게 된다. 이 아키드스포어의 수치에 따라 더 부가적인 타격이 가해진

다는 것이다.  즉 아키드 스포어 수치가 5 누적된 가디언에게 공격력 9의 무타리스크가 붙는다면 14

의 타격치를 입힐 수 있다는 뜻이다.  이 말은 디버러 단독으로 행동을 개시하는 것보다는 무타리스

크나 히드라와 같이 느린 공격속도의 디버러를 뒷받침 해줄만한 유니트가 함께 하는 것이 훨씬 효율

적이라는 뜻도 된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기능은 상대의 체력(HP)에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프

로토스의 쉴드와는 무관한 기술이라는 점을 알고 있어야 한다.

 

 

러커(Lurker)

유니트 종류

대형

무기 종류

일반형

생산 비용

히드라 리스크 1마리,

미네랄 50 , 가스 100

공격 형태

원거리공격

(지상 유니트만 공격가능)

오버로드 소비

2

기본 공격력

20

필요 건물

하이드라리스크 덴

기본 방어력

1

체 력(HP)

125

생산 속도

26

특수 기술

버로우

 

러커러시 라는 새로운 공격방법을 만들어낸 신 유니트 "러커" 는 저그의 취약한 방어력을 보충해 주

기 위해 탄생했다고 할 수 있다. 땅속에 버로우된 상태에서 성큰콜로니와 같은 척추(가시)를 솟구쳐

지상군을 공격하는 러커는 20 데미지의 6 범위 내 동시 타격과 일반형 무기라는 엄청난 장점을 지니

고 있는 러시 저지 목적의 병력이다. 이러한 가공할만한 파워로 러시저지가 목적이 아니더라도 공격

용 유니트로의  효용성이 매우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하이드라리스크 덴에서 업그레이드 후 변이

가 가능한 러커는 히드라 1마리와 50미네랄, 100가스의 자원을 필요로 하는데 변이가 끝나면 해처리

에서 버로우가 업그레이드 되지 않은 상태라 하더라도 땅속에 숨어들 수가 있다.

일단 땅속에 몸을 숨기면 자신의 위로 지나가는(사정거리 6) 병력들에게 동시 데미지를 입히기 시작

하는데 그 타격치가 매우 크고 광범위해서 디텍터를 동반한  장거리 공격 유니트(시즈탱크, 리버)나

공대지 공격이 가능한 대공 유니트(레이스, 무타 리스크, 스카우트 등)를 이용하지 않는 이상 큰 피

해를 입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있다. 러커는 특히 성큰 콜로니와 병행되어 최강의 성능을 발휘한다.

 

 

울트라리스크(Ultralisk)

유니트 종류

대형

무기 종류

일반형

생산 비용

미네랄 200 , 가스 200

공격 형태

근접공격

(지상 유니트만 공격가능)

오버로드 소비

6

기본 공격력

20 (업그레이드 +9)

필요 건물

울트라리스크 커번

기본 방어력

1 (업그레이드 +5)

체 력(HP)

400

생산 속도

39

변화된 점

울트라리스크 덴에서의 새로운 업그레이드 기능

아나볼릭 신서시즈(Anabolic Synthesis)- 울트라리스크의 스피드를 향상

시티너스 플랫팅(Chitinous Plating)- 울트라리스크의 아머 +2

 

능력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싼 비용과 많은  오버로드 유닛의 차지 등으로 쉽게 사용할 수 없었던 울

트라리스크의 대폭적인 변화가 일어났다.   울트라리스크 커번에서 이루어지는 새로운 업그레이드가

바로 그것인데 글링의 스피드업과 비슷한 기능을 가진 아나볼릭 신서시즈(Anabolic Synthesis)와 한

번에 +2의 아머수치를 올릴 수 있는 시티너스 플랫팅(Chitinous Plating)이 있다.  단순한 공격용이

아니라 히드라나 가디언과 같은 원거리 공격 유니트를 사용할 때 앞에서 맷집으로 버텨주는  "백업"

유니트로의 기능이 매우 뛰어나다고 할 수 있겠다.

 

 

퀸(Queen)

유니트 종류

중형

무기 종류

없음

생산 비용

미네랄 100 , 가스 150

공격 형태

없음

오버로드 소비

2

기본 공격력

없음

필요 건물

퀸스 네스트

기본 방어력

0 (업그레이드 +3)

체 력(HP)

120

생산 속도

33

변화된 점

패러사이트(Parasite)의 사정거리 15 → 12

패러사이트의 에너지(MP) 소비량 50 → 75

브루들링의 사정거리가 9로 증가

 

빠른 이동속도와 유용한 특수 기술들로 저그의 위력에 무게를 더하는 유니트 "퀸" 에게 많은 변화가

있었다. 저그 유저들에게 나쁜 소식은 상대편의 시야를 마치 아군처럼 확보하여 상대의 동태를 살피

는 특수기술 "패러사이트"의 에너지(MP) 소비량이 15늘어나고 사정거리는 3이 줄어들게 되었다는 것

이다. 이로서 저그 유저로선 억울한 일이 되었겠지만 프로토스와 같이 고급 유니트를 중심으로 게임

을 운용해 나가는 게이머들에겐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특히 프로토스에겐 메딕과 같

은 치료 유니트가 없기 때문에 패러사이트는 곧 그 유니트에게 사형 선고가 내려지는 것이나 다름이

없었다. 하지만 브루들링의 사정거리가 9로 증가됨으로서 테란의 시즈탱크나 프로토스의 하이템플러

등의 위험 유니트를 상대하는 방법이 좀 더 수월해질 수 있게 되었다.

 

 

스콜지(Scourge)

유니트 종류

소형

무기 종류

일반형

생산 비용

미네랄 25, 가스 75

공격 형태

근접공격

(비행 유니트만 공격가능)

오버로드 소비

1

기본 공격력

110

필요 건물

스파이어

기본 방어력

0 (업그레이드 +3)

체 력(HP)

25

생산 속도

20

변화된 점

스콜지의 체력 20 → 25

 

저그의 가미가제 특공대인 스콜지의 체력이 증가되었다.  가격에 비해 성능이 높다고 분분한 의견이

많았지만 체력이 너무 낮아 활용성이 떨어졌던 이유 때문에 내려진 조치라고 생각된다.

 

 

디파일러(Defiler)

유니트 종류

중형

무기 종류

없음

생산 비용

미네랄 50, 가스 150

공격 형태

없음

오버로드 소비

2

기본 공격력

없음

필요 건물

디파일러 마운드

기본 방어력

1 (업그레이드 +3)

체 력(HP)

80

생산 속도

33

특수 기술

플래그, 다크스웜, 컨슘, 버로우

변화된 점

생산비용 25M, 100G → 50M, 150G

 

저그 고급 유저들의 꽃으로 불리 우는 디파일러.  사용이 용이하진 않지만 가격에 비해 성능이 매우

뛰어난 편이라 밸런싱에 약간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디파일러를 생산하는 시기가 중후반이라는 점

을 고려해볼 때 50M, 150G로의 생산비용 변화라 할지라도 그다지 큰 부담은 없을 것이다.

 

 

오버로드(Overlord)

유니트 종류

대형

무기 종류

없음

생산 비용

미네랄 100

공격 형태

없음

오버로드 소비

없음

기본 공격력

없음

필요 건물

해처리

기본 방어력

0 (업그레이드 +3)

체 력(HP)

200

생산 속도

27

특수 기술

유니트 수송

변화된 점

속도 업그레이드를 마친 오버로드의 이동속도가 테란의 드롭쉽 만큼 빨라졌다.

 

숫자는 많지만 디텍터 중 가장 느린 속도 때문에 골치였던  오버로드의 이동속도에 비약적인 발전이

있었다. 물론 업그레이드 전의 오버로드 속도는 이전과 동일하지만  업그레이드를 마치면 테란의 드

랍쉽 이동속도에 버금갈 만큼 상당히(?) 빠르다. 러커와 다크템플러 값싼 레이스(?) 등 디텍터가 필

요한 유니트들이 대거 등장함에 따라 내려진 조치라고 생각된다.

 

■ 기타 변화된 점들 ■

 

① 해처리의 가격이 350M에서 300M으로 바뀌었고 건설시간이 약간 줄어들었다. 그리고 건설 후 곧바

   로 등장하는 라바(Larva)의 숫자가 1에서 3으로 증가되었으며 라바의 재생산 시간이 22초에서 20

   초로 줄어들었다.

② 아드레날 글랜즈(Adrenal Glands)의 업그레이드 가격이 200M, 200G로 변경되고  업그레이드를 마

   치면 이전(스타크래프트 1.03버전)에 비해 저글링의  연사속도가 1.5배 가량 향상된다.

③ 성큰 콜로니의 연사속도가 2배이상 향상되었고 공격력이 +10늘어서 40가 되었으며 무기종류가 폭

   발형으로 교체되었다. 그리고 변신할 때의 비용이 75M에서 50M으로 줄어들었고 변신 속도도 역시

   반으로 줄어들었다.

④ 스포어 콜로니의 무기종류가 일반형으로 교체되었고 변신시간이 반으로 줄어들었다.
⑤ 오버로드의 수송능력 업그레이드 속도가 1/5가량 줄어들었다.

 

 

 

※ 프로토스 유닛 ※

 

 

 

다크템플러(Dark templar)

유니트 종류

소형

무기 종류

일반형

생산 비용

미네랄 125 , 가스 100

공격 형태

근거리 공격

파일런 소비

2

기본 공격력

40

필요 건물

게이트웨이, 템플러 아카이브

기본 방어력

1

쉴드/체력

40/80

생산 속도

32

특수 기술

클로킹

 

스타크래프트의 임무에서 등장했던 궁극의 특수 유니트이다.   별다른 마법공격 능력은 없으나 항상

몸이 클로킹 되어 있다는 장점을 활용한 게릴라 전에 상당히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유니트이다. 특히

다른 유니트들의 생산 때문에 사이언스 베슬을 늦게 생산하는 테란으로선 상당히  치명적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옵저버를 대동하지 않는 적에겐 저그의 러커 이상으로 강력한 데미지를 입힐 수 있기 때

문에 상대의 공격로에 3명이상의 다크템플러들을 세워둔다면 최고의 방어구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기지약간 앞쪽에 옵저버와 함께 다크템플러들을 세워둔다면 핵을 발사하기  위해  잠입한 고스

트를 쥐도새도 모르게 없애버리는 핵폭탄 방어용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하지만 다크템플러 그 자체

만의 위력으로는 디텍터들이 난무하는 중반 이후엔 오히려 질롯 보다 성능이 떨어진다고 할 수 있겠

다.

 

 

다크 아칸(Dark Archon)

유니트 종류

대형

무기 종류

없음

생산 비용

2명의 다크템플러

공격 형태

없음

파일런 소비

4

기본 공격력

없음

필요 건물

게이트웨이, 템플러 아카이브

기본 방어력

1

쉴드/체력

200/25

생산 속도

13

특수 기술

피드백(Feedback), 마엘스트롬(Maelstrom), 마인드 컨트롤(Mind Control)

 

하이템플러를 뒤이을 강력한 다기능 마법사(?)가 또 하나 등장했다. 기능에 있어선 오히려 하이템플

러보다 훨씬 진보되었다고 할 수 있는 다크 아칸은 다크템플러 두 명이 합체하여 탄생된다. 합체 후

엔 다크템플러와 같은 클로킹 기능과 함께 직접적인 공격능력을 잃게 되지만 템플러아카이브에서 업

그레이드시킬 수 있는 특수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다. 다시 말해 다크 아칸으로 변환 후엔 공격력이

없는 상태가 된다는 뜻이다. 다크 아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선 미리 다크템플러들을 합체 시

켜두어 에너지를 충전 시켜놓는 것이 중요하다.

 

■ 특수기술 ■

 

① 피드백(Feedback)

   에너지 소비량: 50MP

   기술 사정거리: 8

이 기술은 에너지(MP)를 소유하고 있는 적에게 가지고 있는 에너지의 양만큼  체력을 잃게 한다.

즉 150MP를 가지고 있는 사이언스 베슬에게 피드백을 걸면 150의  체력을 잃게 된다는 뜻이다. 디파

일러나 퀸, 하이 템플러, 아비터에서 배틀 크루저까지 많은 에너지(MP)를 소유하고 있는 유니트일수

록 큰 피해를 입힐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에너지(MP) 자체가 없거나 바닥 난 유니트에겐 소용이 없다.

 

② 마엘스트롬(Maelstrom)

   에너지 소비량: 100MP

   기술 사정거리: 8

생명체 유니트의 움직임을 12초간 멈추게 하는 특수기술이 있다. 한번 사용에 100MP 의 에너지를 소

비하는 이 기술은 아비터의 스테이시스 필드와 비슷해 보이긴  하지만 생명체에만 걸린다는 점과 기

술에 걸려 있는 중에도 외부에서 공격을 받을 수 있다는 특징 때문에  성격이 상당히 많이 틀리다고

할 수 있겠다.

스테이시스 필드와 마찬가지로 사정거리가 길고(거리 8) 구획이 상당히 넓은 기술(3X3)이라 몰려 있

는  히드라나 무타리스크, 가디언, 머린등 다수의 생명체 유니트로 시도하는 러시를  간단히 제지할

수 있다. 마엘스트롬은 특히 하이 템플러의 사이오닉 스톰과 병행하여 사용하면 그 효과를 극대화시

킬 수 있을 것이다.

 

③ 마인드 컨트롤(Mind Control)

   에너지 소비량: 150MP

   기술 사정거리: 6

150MP 의 에너지와 함께 자신이 가진 모든 쉴드를 소비하는 이 기술은  상대편이나 동맹군의 유니트

중 하나를 자신의 소유로 만들어 주는 독특한 효과를 발휘한다. 상대의 유니트가 어떤 것이든 그 유

니트가 갖고 있는 모든 기술(사이언스 베슬의 EMP 충격파나 디파일러의 플래그 등) 을 사용할 수 있

게 해준다.  심지어 상대편의 일꾼(SCV,드론, 프로브) 유니트를 훔쳐올 경우 해당 종족의 모든 건물

(프로토스를 예로 들면 넥서스를 지은 다음 파일런과 게이트웨이를 짓는 등 질롯에서 아비터까지 모

든 유니트를 생산할 수 있다)의 건설과 함께 공격 유니트까지 생산이 가능하다. 그러나 이러한 모든

일을 타 종족과 같이 수행하려면 적지 않은 비용 및 시간이 투자되기  때문에 오히려 상대에게 패배

를 당하는 요인이 될 수도 있으므로 가급적이면 추천하고 싶지 않다.   무엇보다도 마인트 컨트롤의

묘미는 적의 고급 유니트를 운용할 수 있다는 장점에 있다.  상대방의 특수기술 유니트(사이언스 베

슬, 아비터, 디파일러 등)를 훔치거나 고급 유니트(배틀 크루저, 캐리어, 가디언 등)를 손안에 쥐게

될 때에는 적에게 적지 않은 정신적 데미지(?)를 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같은 프로토스 종족의 유

니트를 훔칠 때는 상대가 개발한 특수기술까지 함께 얹어오므로 상당히 유용하다고 할 수 있다.

 

 

커세어(Corsair)

유니트 종류

중형

무기 종류

폭발형

생산 비용

미네랄 150 , 가스 100

공격 형태

원거리공격

(비행 유니트만 공격가능)

파일런 소비

2

기본 공격력

5

필요 건물

스타게이트

기본 방어력

0

쉴드/체력

80/100

생산 속도

26

특수 기술

디스럽션 웹(Disruption Web)

 

가격 대 성능비가 매우 뛰어난 유니트 중의 하나이다.  매우 빠른 연사속도와 스플래 쉬데미지 효과

덕분에 여러대가 모인다면 상대의 비행 유니트를 상대하는데 상당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

다.  커세어는 일단 크기가 중형이기 때문에 대부분 공중 유니트들의 폭발형 공격에 대해 유리한 면

이 많다는 장점이 있다(75%의 데미지 감소).   특히 생산속도가 테란의 배럭스에서 생산되는 머린과

비슷해서 짧은 시간 내에 많은 숫자의 커세어들을 확보할 수도 있다. 빠른 속도를 기반으로 한 기동

력으로 확장 기지 방어 및 정찰 등의 용도에 주로 사용되는 커세어는 폭발형 공격방식을  가지고 있

는 대형 유니트인 저그의 디버러나 테란의 레이스 편대를 상대하는데 최적화가되어 있다. 물론 탄생

목적이 그것이니만큼 무타리스크를 상대하는데도 매우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

 

■ 특수기술 ■

 

① 디스럽션 웹(Disruption Web)

   에너지 소비량: 125MP

   기술 사정거리: 3 X 3

원거리 공격이 가능한 모든 대지 유니트 및 건물을 무력화시킬수 있는 특수기술이다. 디스럽션 웹은

대공 방어시설을 상대할만한 적당한 공격 유니트가 없었던 프로토스로선 상당히 유용한 기술이 아닐

수 없다.  지속시간은 디파일러의 다크스웜과 비슷하지만 범위는 무척 좁은 편이라 포톤캐논이나 미

사일 터렛, 벙커가 겨우 하나 들어갈만한 자리를 만들어낼 수밖에 없다는 단점이 있다.  물론 1~2개

부대의 커세어들을 운용하고 있는 상태라면 얘기가 다르지만.  적당한 대공 방어 건물이나 유니트들

이 없을 경우 커세어의 디스럽션 웹과 조합된  스카우트의 공격은 적에게 심각한 타격을 줄 수도 있

다. 특히 셔틀을 중심으로 전투를 운영해 나가야 하는 프로토스로선 대공 방어시설의 무력화만큼 절

실하게 필요한 기능도 없으리라 생각된다.

 

 

스카우트(Scout)

유니트 종류

대형

무기 종류

지상 유니트용=일반형

비행 유니트용=폭발형

생산 비용

미네랄 300 , 가스 150

공격 형태

원거리공격(지상,

비행 유니트 모두 공격가능)

파일런 소비

3

기본 공격력

캐  논=20 (업그레이드 +6)

미사일=28 (업그레이드 +6)

필요 건물

스타게이트

기본 방어력

0 (업그레이드 +3)

쉴드/체력

100/150

생산 속도

51

변화된 점

쉴드 90 체력 130 → 쉴드 100 체력 150

대공 공격력 24 → 28

기본방어력 1 → 0

 

대공 공격에 있어 최강의 위력을 자랑했던 스카우트가 한층 더 발전했다. 가격은 변함없지만 쉴드와

체력이 늘어나고 대공 공격력이 증가해 이젠 동급의 유니트와  맞서 상대가 될 자가 없을 정도로 성

장하게 되었다.  변함없이 비싼 가격 때문에 많은 숫자의 스카우트를 운용 하기엔 힘든 점이 많지만

일단 1부대 이상을 생산해두게 되면 지속적인 쉴드 재충전과 커세어 등의 지원사격으로 대공에 있어

최상의 제공권을 손에 거머쥐게 된 사실만큼은 분명하다고 할 수 있다.

 

 

캐리어(Carrier)

유니트 종류

대형

무기 종류

일반형

생산 비용

미네랄 330 , 가스 250

공격 형태

원거리공격 (지상,

비행 유니트 모두 공격가능)

파일런 소비

8

기본 공격력

6 (업그레이드 +3) / 1대의 인터셉터당

필요 건물

스타게이트, 플릿 비콘

기본 방어력

1(업그레이드 +3)

쉴드/체력

150/300

생산 속도

89

변화된 점

생산비용 350M, 300G → 350M, 250G

체력(HP) 250 → 300

인터셉터의 공격력 5 → 6

인터셉터의 쉴드 20, 체력 20 → 쉴드 40, 체력 40

 

프로토스의 애물단지(?) 캐리어에 대폭적인 변화가 있었다. 지상 공격 전용 유니트인 리버를 제외하

곤 마땅한 장거리 공격용 무기가 없었던 프로토스에겐  상당히  반가운 소식이라 할수 있다. 여전히

공격의 집중도가 떨어지긴 하지만 인터셉터의 쉴드와 체력이 늘어나는 덕분에 예전처럼 수많은 자원

을 낭비할 필요는 없어졌다.

캐리어는 가격이 대폭 하락된 아비터와 함께 할 때 그 위력을 더하게 될 것이다.

 

 

아비터(Arbiter)

유니트 종류

소형

무기 종류

폭발형

생산 비용

미네랄 100 , 가스 350

공격 형태

원거리공격 (지상,

비행 유니트 모두 공격가능)

파일런 소비

2

기본 공격력

10 (업그레이드 +3)

필요 건물

스타게이트, 아비터 트리버널

기본 방어력

1 (업그레이드 +3)

쉴드/체력

150/200

생산 속도

101

특수 기술

리콜, 스테이시스 필드

변화된 점

생산비용 25M, 500G → 100M, 350G

 

일명 "가스를 잡아 먹는 괴물" 로 통하던 아비터가 가격의 대폭적인 하락으로 상당히 쓸만한 유니트

가 되었다.  보통 게임을 시작할 때 주어지는 가스가 5000이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500G에 대한 부담

이 상당히 큰 것이 사실이었다.  때문에 아비터는 이미 게임의 승세가 기울어진 후반에 가끔 생산하

는 경우가 많았고 때문에 사용빈도가 매우 낮은 편으로 기록되었다.  가스의 부담이 한층 덜어진 덕

분에 이제 프로토스는 더욱 다양한 전략들을 펼칠 수 있게 되었다.

 

 

드래군(Dragoon)

유니트 종류

대형

무기 종류

폭발형

생산 비용

미네랄 125 , 가스 50

공격 형태

원거리공격 (지상,

비행 유니트 모두 공격가능)

파일런 소비

2

기본 공격력

20 (업그레이드 +6)

필요 건물

게이트웨이, 사이버네틱스 코어

기본 방어력

1 (업그레이드 +3)

쉴드/체력

80/100

생산 속도

26

변화된 점

150M, 50G → 125M, 50G

업그레이드 후 사정거리가 6으로 감소

제작시간이 질롯과 동일해짐

 

질롯의 백업 유니트이지만 길찾기 인공지능이 떨어지고 가격 대 성능비가 낮아 많은 설움(?)을 받은

바있는 드래군이 이번에 가격의 변화가 있었다. 여전히 저그의 히드라 등에 비해선 성능은 떨어지지

만 생산속도와 가격의 변화만으로도 괄목할만한 발전이라고 할 수 있겠다. 질롯만으로 승부할 수 없

는 머린이나 히드라들을 상대할 때 요긴히 쓰이게 될 것이다.

 

■ 기타 변화된 점들 ■

 

① 인터셉터 적재량 업그레이드 가격이 100M, 100G로 변경되었다.

② 로보틱스 퍼실러티의 건설시간이 늘어났다.

③ 셔틀의 생산속도가 증가되었다

④ 로보틱스 서포트 베이의 생산비용이 50M , 100G에서 150M , 100G로 줄어들었고  건설시간이 약간

   늘어났다.

⑤ 리버의 생산속도가 증가되었다.

⑥ 스타게이트의 생산비용이 200M, 150G에서 150M, 150G로 바뀌었고 건설시간이 줄어들었다.

⑦ 포지의 생산비용이 200M에서 150M로 바뀌었다.

⑧ 포톤캐논의 건설시간이 줄어들었다.

⑨ 시타델 오브 아둔의 생산비용이 200M, 100G에서 150M, 100G로 줄어들었다.

⑩ 쉴드 배터리의 리차지(Recharge) 거리가 4로 늘어났고 건설 뒤 에너지량이  100MP로 증가되었다.

⑪ 옵저버터리의 생산비용이 50M, 100G로 줄어들었고 건설시간이 단축되었다.

⑫ 템플러 아카이브의 생산비용이 100M, 200G에서 150M, 200G로 늘어났다.

⑬ 하이템플러의 특수기술인 헐루 스네이션(Hallucination)의 에너지 소비량이  125MP 에서 100MP로

   줄어들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999. 8. 16 R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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